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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23일 워싱턴서 17차 인권회의


마이클 포스너 국무부 인권노동 담당 차관보.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은 다음 주에 인권 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일 미 국무부와 중국 국영언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7월 23일과 24일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 국무부의 마이클 포스너 민주, 인권, 노동 담당 차관보가 참여하며, 중국 외교부에서도 대표단을 보냅니다.

이번 회의는 미국과 중국 간에 17번째의 인권 회의이며 마지막 회의는 지난해 4월에 열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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