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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의원, 9월 뉴욕서 국제시민상 수상


버마의 민주화 운동가 아웅산 수치 의원. (자료사진).

버마의 민주화 운동가 아웅산 수치 의원. (자료사진).

버마의 아웅산 수치 의원이 오는 9월 뉴욕을 방문해 세계 시민상을 수상합니다.

미국의 민간 연구기관, 대서양위원회의 탈린 아나니안 대변인은 수치 의원이 상을 직접 받겠다고 알려 왔다고 밝혔습니다. 대서양위원회는 9월 21일,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수치 의원에게 세계시민상을 수여한다고 말했습니다.

수치 의원은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일했을 때인 1980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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