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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정치 집회장 폭발…6명 사망


13일 파키스탄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인한 부상자를 옮기는 사람들.

13일 파키스탄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인한 부상자를 옮기는 사람들.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 주에서 열린 정치 집회장에서 또 폭탄 공격이 벌어졌습니다.

주도인 웨타에서 열린 아와미당 지지 대회에 가해진 이번 공격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자전거에 부착된 폭탄이 터져 사망자외에 적어도 1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나선 단체는 없습니다.

파키스탄 남서부 주인 발루치스탄은 수니파 이슬람교인과 시아파 이슬람교인 간의 충돌이 번번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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