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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버마미국대사, 22년만에 부임


주버마 미국 대사 데릭 미첼. (자료사진)

주버마 미국 대사 데릭 미첼. (자료사진)

버마 주재 미국 대사가 22년만에 버마에 부임했습니다.

11일 양곤에 도착한 데릭 미첼 신임 미국 대사는 곧 행정수도인 네이피도에 가서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미첼 대사는 대사 부임에 앞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버마 특사로 활동해왔습니다.

앞서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버마의 지속적인 정치개혁과 북한과의 군사 관계 단절에 대해 관심을 표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해 3월 출범한 버마의 민간정부가 민주화 조치를 취하자 버마와의 관계를 정상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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